다 알아깜깜한 맘으로 밝게 웃는 네 모습막막한 하루 끝에 서있는 너에게작은 위로라도 되고 싶은 내 맘이다 알아 누군가의 손도 잡기 힘든 네 맘을피곤한 하루 끝에 너의 안식처가 돼주고혹시 포기한대도 묵묵히 네 옆을 지켜줄 테니달이 되어 안아줄게별이 되어 네 맘을 비춰줄게나무 되어 감싸줄게 하루 끝에 내가 서 있을 테니나의 품에 너를 안아줄 테니울어도 돼다 알아눈물이 차올라도 꾹 참는 네 모습어둑한 그늘 속에 너의 빛이 되어너의 옆에 항상 환하게 비춰줄게다 알아텅 빈 방 덩그러니 놓여진 네 맘에말하고 싶지 않고 그만 멈추고 싶더라도그럴지 몰라도 다시 한번 손잡고 일어나줘달이 되어 안아줄게별이 되어 네 맘을 비춰줄게나무 되어 감싸줄게 하루 끝에 내가 서 있을 테니나의 품에 너를 안아줄 테니흔들리는 너의 작은 맘에도울고 나면 다시 꽃은 피니까어두운 밤 다시 와도너와 나 함께 손잡고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으니달이 되어 안아줄게별이 되어 네 맘을 비춰줄게달이 되어 안아줄게별이 되어 네 맘을 비춰줄게나무 되어 감싸줄게 하루 끝에 내가 서 있을 테니나의 품에 너를 안아줄 테니울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