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말로도 잡을수 없던 날들을
잊었다고 잊는다고 그래야만 한다고
이별이란 말로도 해줄수 없던 이별이
아니라고 끝이 아니라고 자꾸 난 미련을 줘
이렇게 날 흔든 모든 추억들이 떠오르는데
그리운날들 이제는 내가 삼켜 내야만 하겠지만
날 사랑한다 날 사랑한다 혼자서 외쳐 보는 말
사랑한 그 많은 날이 아쉬워서 또 외치는데
날 사랑해라 날 사랑해라 이젠 그만하려 해도
멈출수 없는 그 메아리에 마음만 닫혀가
이렇게 널 보내기엔 내사랑이 아직 많은데
사랑한날들 이제는 내가 지워 내야만 하겠지만
날 사랑한다 날 사랑한다 혼자서 외쳐보는말
사랑한 그 많은 날이 아쉬워서 또 외치는데
날 사랑해라 날 사랑해라 이제 그만하려 해도
멈출수 없는 그 메아리에 마음만 닫혀가
난 잊어도 잊고 또 잊어도
잊을수 있는 사랑 아니였으니
날 사랑한다 날 사랑한다 혼자서 외처보는말
사랑한 그 많은 날이 아쉬워서 또 외치는데
날 사랑해라 날 사랑해라 이젠 그만하려 해도
멈출수 없는 그 메아리에 마음만 닫혀가
Oh~ Love 나라리라 나리라 나라리라라라 라라
라라리라 라라리라 라라리라
날 사랑해라 날 사랑해라 이젠 그만하려해도
멈출수 없는 그 메아리에 마음만 닫혀가
멈출수 없는 그 메아리에 마음만 닫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