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형광소년作词 : 형광소년 우리가 함께한 시간보다더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네 꿈을 꾸지 않게 되면그땐 너를 다 잊은 걸까네가 없이 걷는 거리눈 닿는데 마다 울려오는그 사소했던 미소들이아직 살아 숨 쉬고 있어처음은 아닌 그 모든 순간도니 손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처음 같았던그때 그때 그때 그때그때 그때 그때 그때차가운 저녁 바람 사이로후회는 천천히 밀려오네더 잘해주고 싶었는데그래 서툴고 어렸던 우리그때 그때 그때 그때그때 그때 그때 그때네 이름 들어도가슴 떨리지 않을 때깊은 밤 헤매도이내 잠들 수 있을 때그리울 때 그리워해도웃을 수 있을 때울지 않고도네게 고마웠다 할 수 있을 때그때 그때 그때 그때그때 그때 그때 그때그때 그때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