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CHUM(feat. Angzza,Clasick / 창. 이재윤) - 수뜨 (Sudd)/앙짜 (摆谱)/클래식 (Clasick)
词:앙짜/Clasick
曲:수뜨
编曲:수뜨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발 밑에 안개가 creaming
좀 처럼 앞이 보이지 않아 hustling
다 꺼내 걸치네 얽히네 poisoning
무기는 지팡이 세워서 걸칠래
소문이 무성한 이 바닥에 붙이네 발
디디네 앞선 it's 뭔들
대체로 예비 된 앞 길은 비전이
보이지 않으니 구름만 자욱해
절벽에 매달린 절박한 심정이
반영 된 삶을 삶아 내고 있지만
차라리 보이지 않는게 갈 길을
재촉 할 열쇠라 의심치 않아 내
방향을 정해서 고장난 나침을
지표로 삼아서
대비 되지 않은
한계를 맞이 하며 god
존재란 걸 느껴
보이지 않아도
나에게 예비 된 bow
조만간 삭았던 부리는 호우
주의보 솎아 내 공포를 드러 낸
Road 만근추 발걸음 이라도
옮겨서 내 길로
어차피 사정은 괴리가 불
붙듯이 고뇌라 사색을 하지만
몰래 갈래 긁어 갈 길을
모두 정상에서 볼 때 까지 oh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눈 앞이 시리고 갈길이 험할 땐
무모한 걸음을 지표로 삼아서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눈 앞이 시리고 갈길이 험할 땐
무모한 걸음을 지표로 삼아서
넌 지금 어디에
뜻 없이 헤메네
길 여기 백 갈래
가운데 서 있네
뱃 속에 차 있어야 할 배설물이
뇌 속에 들어가 널 오염시켜
뭣보다 어떻게가 중요해지는데
본질보다 피상에 천착해있어
술냄새 흥건한 코인노래방에 앉아
천원을 펴 넣지
서른 즈음에 쳐 불러대며
세상 다 아는 어른인 척 하지
온실 밖에 쳐 내놓으면
영락없는 꼬마섀끼지 다
부모 품에 토낀줄 알았지
Nah 자라썌끼지 다
Real recognize real
지랄이 풍년
Real recognize fake이
더 맞는 시대
Realize youself
One of the fake ah
길 잃은 시대 나침반 손에 쥐고
있는가
안 물어봐도 알지
십중팔구 네비게이션
세상이 좋다는 걸 좋다말다
판단없이 바라다가 따라가니
망하잖아 좋냐 넌
시키는 대로 묻지 않고 따라가다
같은 데 추락하잖아 그게 좋냐 넌
차라리 필요해 aviation
이제부터 중요해 question
Real realize revolution
F**k navigation garcon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눈 앞이 시리고 갈길이 험할 땐
무모한 걸음을 지표로 삼아서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눈 앞이 시리고 갈길이 험할 땐
무모한 걸음을 지표로 삼아서
작은 벌레를 싹 태우고 나니까
집에 갈 가마가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