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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네담벼락 - 별리 (星里)

별리 - 순이네담벼락
우리 이만 여기서 끝내자.
같이 걸어온 길 위에
어둠이 짙게 깔리면 늦어.
이쯤에서 여기서 끝내자.
세상은 고요하고 공기는
이토록 가볍고
숨쉴 수 있을 때,
견딜 수 있을 때.
우리가 기다려온 건
정말 똑같은 초록빛 햇살이였나.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어왔던 건 착각이었나.
착각이었나.
언제부터 였을까.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이 거리를 더듬어도
난 늘 똑같은 자리만 맴돈다.
우리가 기다려온 건
정말 똑같은 초록빛 햇살이였나.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어왔던 건 착각이었나.
착각이었나.
우리 이만 여기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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