什么也不懂 (架子鼓版) - Shake9
原曲:잘 알지도 못하면서 - 림킴 (김예림) (Lim Kim)
词:정준일
曲:정준일
날 사랑하지 마
날 미워하지 마
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
날 미워하지 마
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
날 미워하지 마 날 미워하지 마
몸에 배인 침묵 속에
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
날 미워하지 마
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
날 미워하지 마
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
언제부턴가 넌 날 조르고 밀어
No alarms and no surprises please
날 사랑하지 마
차가운 새벽 겨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
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
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