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우주히피作词 : 배인혁보낸 선물 맘에 안 들었지애써 고른다고 고른 게 그래언제나 나는 그랬었잖아 너 화난 줄도 잘 모르고 너의 베개와 너의 칫솔도 그대로 두었어 치울 수 없더라고너 없이 잘할 거란 말너 없어 편할 거란 말그 말만은 제발 하지 마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새로 쓴 노래는 잘 들었어너의 연주와 잘 어울려 그래그 사람과의 이야기들행복해 보여 참 좋더라내 방 한 켠에 우리 이야기그대로 두었어 치울 수 없더라고너 없이 잘할 거란 말너 없어 편할 거란 말그 말만은 제발 제발끊지마 조금만 더 들려줘꿈속에서도 그리웠단 말이야그 작은 입술 낮은 목소리를듣고 싶었어너 없이 잘할 거란 말너 없어 편할 거란 말그 말만은 제발 하지 마너 없이 잘할 거란 말너 없어 편할 거란 말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你又不了解 (the last gift)) (the last gift)
잘 알지도 못하면서 (你又不了解 (the last gift)) (the last gi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