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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ek - 천국은 멀지 않대

천국은 멀지 않대 - Kkuek
词:Kkuek
曲:Kkuek
编曲:Kkuek
制作人:Kkuek
조용히 깊어 오는 밤
네가 없는 빈자리에 난
아무 말도 건네지 못한 채
그저 너의 이름만 불렀어
눈물이 먼저 흘러내려
말들이 다 젖어갔어
천국은 멀지 않대
그곳에선 더는 울지 않는대
햇살 속에서 웃고 있는 너를
난 매일 그리며 견뎌냈어
병든 몸도 지친 마음도
다 내려놓고 웃는 너니까
내가 사랑한 그 모습 그대로
영원히 머물러 줘
네 웃음소리가 사라진 집
너 없는 자리엔 바람만 스쳐
편안해진 네가 고마우면서도
이렇게 가슴이 허전해
밤마다 두 손 모아 기도해
네가 조금도 외롭지 않기를
그곳이 언제나 따뜻하기를
내 마음이 닿기를
천국은 멀지 않대
손 뻗으면 닿을 만큼 가깝대
그래도 넌 나를 기다릴 거잖아
내가 갈 때까지 그 웃음 남겨둬
길고 긴 이별의 시간마저
다시 만나면 순간이 될 테니
그날 너를 꼭 안아줄 거야
놓지 않을 거야 단 한 번도
아무리 멀어도 믿을 거야
사랑은 닿는다는 걸
별이 쏟아지는 길 끝에서
넌 날 향해 서 있겠지
천국은 멀지 않대
우리 마음이 이어진 곳이래
아픈 날도 긴 밤의 눈물도
다 지나가면 웃게 될 거야
조금만 아주 조금만 기다려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르러 갈게
그때 우리 다시 시작하자
다시는 놓지 않을 사랑으로
놓지 않을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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