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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스 (ANEMOS) - 흔들의자(Feat. LONA) (摇椅)

흔들의자(Feat. LONA) - 아네모스 (ANEMOS)
词:필스테이
曲:아네모스
编曲:아네모스
희미한 불빛의 꺼져가는 불씨
언제부터 의자가 삐끗거린 건지
부러진 연필처럼 삐뚤어진 글씨
바람 불어 후하고 털어내면
먼지 뒤 덮인 세상
그 안에 나의 모습
너무나 처량하네
나는 아주 작은 점에
지나지 않아
박자를 맞춰야 해 난
언제부터인지
흔들리는 의자 같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숨어 사는 외톨박이 웃음 뒤로
애써 가려 울고
낙엽 지고 얼어 버리고
편히 잠에 들 수 없기에
꿈을 꿀 수 조차 없네
수 만 가지의 감정에 부딪혀
미리 짜여진 각본의 맞추어
거짓으로 살아가며 감정을 숨겼던
나는 가면을 쓴 채로 숨 쉬어
날갤 펴고 다시 낮게라도
나는 날고 싶어
창문 열고 다시 바람 쐬며
하늘을 보고 싶어
또 해가 지네 흔들 의자기에
모든 게 내 맘대로 되지가 않아
나는 끌려가네
돌아가는 시계바늘 잡고 울며
나는 늘어지네
꿈은 저 멀리에
다시 흔들리네
터질듯한 한숨과 익숙해진
눈물만 흘러 내리네
흔들리는 불빛이 희미해져만 가네
흔들리는 게 난 익숙해지네
아지랑이 피어나는 작은 소망은
증발되어 사라지네
퍼즐 조각을 끼워 맞춰
살아봐도 안될 거라고
자신에게 타일렀지 그만하라고
덫에 걸린 듯이
발버둥을 쳐도 제자리에
상처를 지워내도
다시 그대로 흉터지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겠지
여밀 시간 없이
파란 하늘마저 짧아 지겠지
여유도 없이
약한 바람에도
몸서리 치는 내가 미워
그 손은 치워 난 내가 싫어
달력을 찢어 내겐 미래는 없어
하루가 지긋지긋해
아픈 청춘의 시는 지금
땀에 찌들어 시름 시름
냄새만 피워내고 시든 꽃이 됐네
내일의 내 거름이 될 거라 믿었던
나도 벌써 어른이 됐네
세월을 걷는데 불안한 마음과
무감각 해지는 찰나
방황은 날이 선 칼날처럼
내리치며 승패를 갈라
흔들리는 의자 위에
앉아서 들어 고개를
난 백색 연기만 하늘에 내뿜네
터질듯한 한숨과 익숙해진
눈물만 흘러 내리네
흔들리는 불빛이 희미해져만 가네
흔들리는 게 난 익숙해지네
터질듯한 한숨과 익숙해진
눈물만 흘러 내리네
흔들리는 불빛이 희미해져만 가네
흔들리는 게 난 익숙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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