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로(X2) - 페이셈 (PEISEM)
词:페이셈(PEISEM)
曲:ST4NDARD
다시 돌아가지 않아 어제로
고통뿐인 날은 아직 남아있어 그대로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부르튼 발은 무거워져 두 배로
다신 도망가지 않아 그 때로
피하지 못한 비를 맞은 옷은 그대로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부은 눈에 차 있는 각오는 두 배로
어제보다 아픈 머리 고통은 두 배로
I can't stop with it 이 괴로움
떨며 잠에 들던 난 아직 여기 그대로
이렇게 살아야 할까 난 무슨 죄로
때론 좋은 날도 그건 잠깐의 error
여전하지 바랄 뿐이야
내일은 little bit a better
꿈도 없던 어제보다 나았지 내일
밝은 빛이 되길 바라 기도해 매일
아픔은 커져 두 배로
돌려받아 전부 두 배로
어제보다 더 해 나는 두 배로
I can't stop
I'll get it all back
두 배로
다시 돌아가지 않아 어제로
고통뿐인 날은 아직 남아있어 그대로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부르튼 발은 무거워져 두 배로
다신 도망가지 않아 그 때로
피하지 못한 비를 맞은 옷은 그대로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부은 눈에 차 있는 각오는 두 배로
일어나 pay check
턱걸이로 safe
아직 멀었어 아침에 먹을 내 steak
비참했던 어제 and 또 불안한 내일
피할 수 없어 싸웠던 처절한 매일
아직도 왜 바람에 치여 난 매일
고민에 끝에 답은 언제나 똑같아
Don't look back 때가 되면
Oh come pain
Hard and rough way
I will see hope light shine
Never go back
아픔은 커져 두 배로
돌려받아 전부 두 배로
어제보다 더 해 나는 두 배로
I can't stop
I'll get it all back
두 배로
다시 돌아가지 않아 어제로
고통뿐인 날은 아직 남아있어 그대로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부르튼 발은 무거워져 두 배로
다신 도망가지 않아 그 때로
피하지 못한 비를 맞은 옷은 그대로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부은 눈에 차 있는 각오는 두 배로
돌아갈 수 없어 그때로
피할 수 없는 돌을 맞아야 했어 때론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밝은 미소가 함께하길 두 배로
다시 돌아가지 않아 어제로
고통뿐인 날은 아직 남아있어 그대로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부르튼 발은 무거워져 두 배로
다신 도망가지 않아 그 때로
피하지 못한 비를 맞은 옷은 그대로
All night 지나 아침 나의
부은 눈에 차 있는 각오는 두 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