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우울한 달 가로등만 외롭고모두가 잠든 이 깊은 밤에도 그대만을 생각하네낙엽은 발밑에 지고 그리움은 허공으로목쉰후조의 슬픈외침들처럼 하얗게 날아드네오늘밤에도 노래를 잃은카나리아처럼 그렇게슬퍼할까요 ..모든것이 어두워져 사라진다고해도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 내곁에내인생의 아침을 다시 맞이할수 있도록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 내곁에내마음의 눈으로 찬란한 햇살보듯내게 다가와 내곁에 머물러사랑의 이름으로
사랑이란 이름으로 (以爱的名义)
사랑이란 이름으로 (以爱的名义)